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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에서 진짜 재밌다고 소문난…반전의 반전의 스릴러 드라마

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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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TV+ <무죄추정’ – Presumed Innocent> 스틸

제이크 질렌할이 선보일 인생 열연을 확인할 수 있는 Apple TV+ 스릴러 <무죄추정’ – Presumed Innocent>이 6월 12일(수) 첫 두 편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무죄추정>은 스콧 터로우의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시카고 검찰청을 뒤엎은 끔찍한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범죄 스릴러 시리즈다.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으로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고, <조디악>, <나이트 크롤러>, <프리즈너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등의 걸출한 명작들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제이크 질렌할이 <무죄추정>을 통해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다.

Apple TV+ <무죄추정’ – Presumed Innocent> 스틸

일터에서는 검사장으로서 완벽한 커리어를 쌓고, 가정에서는 가족들과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러스티’(제이크 질렌할). 모든 것이 막힘없이 흘러가던 일상은 ‘러스티’가 동료 ‘캐럴린’(레나테 레인스베)의 살인 사건 용의자로 지목되는 순간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한다.

Apple TV+ <무죄추정’ – Presumed Innocent> 스틸

하루아침에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되며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것들을 잃을 위기에 처한 ‘러스티’는 누명을 벗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하지만 수사 과정에서 꽁꽁 숨겨왔던 ‘러스티’의 비밀들이 하나 둘 밝혀지고, 매 에피소드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가 펼쳐지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특히 제이크 질 렌할은 프로페셔널한 검사장이자 다정한 남편이지만, 속을 알 수 없는 ‘러스티’의 다층적인 면모를 완벽하게 연기해내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Apple TV+ <무죄추정’ – Presumed Innocent> 스틸

미국이 낳은 최고의 추리 소설 작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스콧 터로우의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무죄추정’은 탄탄한 완성도와 흡인력 넘치는 스토리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제이크 질렌할의 인생 연기를 확인할 수 있는 ‘무죄추정’은 총 8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바로 오늘 6월 12일(수) 두 편의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7월 24일(수)까지 매주 한 편의 에피소드를 Apple TV+를 통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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