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치킨? 안재홍 ‘왕사남’ 제작사 신작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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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홍, 영화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 출연 검토…’왕사남’ 제작사 신작

배우 안재홍이 차기작으로 영화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의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안재홍은 최근 신작 영화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의 시나리오를 전달받아 출연을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안재홍의 소속사 매니지먼트mmm 측 역시 공식 입장을 통해 “영화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의 출연 제안을 받고 현재 검토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이번 신작은 드라마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의 제작사가 선보이는 새로운 영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제작 단계부터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과 생활 밀착형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안재홍은 현재 새 영화 ‘손 없는 날’ 촬영에 한창이다. 연이어 이번 신작 출연 검토 소식까지 전해지며 공백 없는 활발한 스크린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안재홍은 오는 9월 충북 제천에서 개최되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관객들과의 만남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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